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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치유도 이제 산업화 나설때...충남을 치유산업 메카로” 혜전대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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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0회 👁 15회 🕘 26-06-02 21:47
[소식]“치유도 이제 산업화 나설때...충남을 치유산업 메카로” 혜전대 심포지엄


농촌진흥청이 치유농업을 치유산업으로 고도화하기 위한 작업에 본격 착수한다.


지금까지 농장단위 서비스에 집중하던 치유농업을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거점단위 서비스로 전환하고, 치유농업의 대상을 취약계층에서 일반국민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권철희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장은 25일 충남 홍성군 혜전대학교 창의관에서 개최된 ‘충남형 치유산업 거점 구축 심포지엄’에서 “치유농업을 산업화하기 위한 3대 마스터 플랜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 같은 전략을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K-푸드 전문가를 양성하는 특성화 대학으로 치유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혜전대가 스마트치유산업포럼, 충청남도, 홍성군, 충남RISE센터와 공동 주최한 행사다. 혜전대는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친숙한 정지선 셰프와 박은영 셰프를 배출하는 등 조리와 외식, 제과제빵에 강점이 있는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치유농업 정책과 산업화 연계 방안’을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선 권 국장은 “치유농업을 보편적 치유산업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첫번째 마스터 플랜으로 대상별 사업기반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위해 내년부터 4년간 총 490억원을 투입해 지역의 농업과 산림, 해양 등 치유자원을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치유농업 프리미엄 단지를 조성하려고 한다”고 소개했다. 그는 또한 “치유농업의 공간을 농촌에만 한정하지 않고 치유쉼터와 같은 도심 속 치유공간을 조성하고, 좋은 먹거리를 결합해 치유를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일상적 라이프 스타일로 승화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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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26년 3월 26일


○ 매체 : 매일경제, 이투데이, 금강일보, 한국농촌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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